NLCS jeju 공식 블로그

 

2017 전국 창작 콘텐츠 공모전에서 NLCS Jeju 학생이 참여하여 수상하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동 콘텐츠 UCC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NLCS 제주국제학교에 무한한 기쁨을 전해주었는데요. 과연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영광스러운 주인공이 누군지 함께 알아볼까요?

 

 


NLCS 제주국제학교

전국 창작 콘텐츠 공모전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공식 블로그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인터넷 윤리 대전은 올해 8번째를 맞이하는 큰 행사였습니다. 매년 양질의 콘텐츠를 선발하는 자리로 건전한 인터넷 윤리 교육에 기여한 우수 학교, 교육관계자, 청소년 등을 시상하는 대표 행사였는데요. 이효성 방통위원장을 비롯하여 서병조 NIA 원장,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매일경제 및 이동통신 3사 등 후원사 임직원과 수상자 및 가족, 한국 인터넷 드림단(모든 학생), 일반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NLCS 제주국제학교 학생 중 한 명이 참가하여 수상하는 놀라운 일이 있었는데요. 2017년 11월 30일, 한국 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학생은 바로 NLCS Jeju 7학년의 형유빈 학생이었습니다. 저희 NLCS Jeju는 형유빈 학생의 수상 소식을 알리게 되어 무한한 기쁨이라고 생각해요!

 

 

형유빈 학생은 NLCS 제주국제학교 7학년에 재학 중인 창의적이고 재능이 많은 기숙사생입니다. 이번 행사 역시 UCC 제작 경험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수상이 값진 이유는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었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경쟁하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동안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Adobe Premiere Pro) 프로그램을 배운 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기로 결심했고,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그녀는 <13살이 만드는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이란 주제를 가지고 UCC 기반의 작품을 완성하였는데요. 지식기반 경험을 마음속에 그리고, 그녀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종이 위에 그려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모습을 디지털 형식으로 변환시켜 13살 답지 않은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아래 동영상을 첨부해 드릴 테니 함께 감상해보시죠!

 

<NLCS Jeju 7학년 형유빈 학생의 장려상 수상 작품>

 

공모전이나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더 뛰어난 성과를 내도록 격려하는 힘이 있는데요. 학생들은 대회에 참가하면서 상을 받는 것뿐만 아닌 값진 경험과 기술, 그리고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NLCS Jeju는 언제나 학생들이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여 학생의 프로필에 도움이 되고, 삶이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도록 권장하며 응원한답니다. 마지막으로 형유빈 학생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NLCS 제주국제고등학교 NLCS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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