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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제주국제학교 학생 여러분, 다들 겨울 방학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오늘은 2017년도 가장 많이 팔렸던 책 4가지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인 만큼 책을 읽으면 어느새 성숙해져 가는 자신 발견하게 될 거예요. 잘 기억해두셨다가 서점이나 도서관에 들러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베스트셀러
소설 분야

▲출처: book.naver.com

 

연간 베스트셀러에 기록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저자)은 출간된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소설입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해주는 내용은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진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정답은 많겠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마음과 진심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되는 책입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현재 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있을 만큼 유명한 책이므로 개봉 전에 원작 소설로  읽어보시기 바래요.

 

▲출처: book.naver.com

 

오직 두 사람(김영하 저자)은 김영하 작가가 7년 만에 출간한 단편 소설집임에도 베스트셀러 13위를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소설입니다. 7개의 목차로 이루어진 소설들은 각기 다른 감정을 남겨주 책 한 권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소설을 읽는 동안 다른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의 몰입감으로 방학의 지루함을 달래기에 충분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한해 영화 같은 일이 머릿속에서 일어난다면 그것은 오직 두 사람의 소설을 집중해서 읽었다고 봐도 될 만큼 여운이 깊은 소설이에요.

 

 


베스트셀러
인문 서적

▲출처: book.naver.com

 

자존감 수업(윤홍균)은 자존감 전문가인 윤홍균 원장님이 2년 동안 신중을 다해 쓴 책입니다. 자존감이 삶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력과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으로, 평소 자존감이 낮아 내적 갈등을 겪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자존감 회복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우리가 알면서도 행하지 못했던 현실적인 조언도 담겨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book.naver.com

 

정보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정보의 과잉 현상으로 머리를 아프게 만들곤 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이 무색해질 만큼 알아야 할 것이 너무도 많고, 정리도 필요한데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채사장)은 가장 가치 있는 지식을 선별하여 쉽고 단순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지어진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학창시절 내내 하루 한 권의 책을 읽으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책을 통해 습득할 수 있정보들이 여러분을 지식인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Posted by NLCS 제주 국제 학교 NLCS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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