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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잘 알려진 버클리 음악 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은 대중 음악에서 가장 큰 영예로운 상인 그래미(Grammy Awards) 수상자를 114명이나 배출해낸 현대음악(Contemporary Music)에 있어 명실상부 세계 최고 최대의 음악 대학교입니다. 오늘은 이 버클리 음악 대학과 이곳에서 미래의 그래미 수상을 꿈꾸는 NLCS Jeju 졸업생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세계 최고의 음악 인재들이 모인

버클리 음악 대학

(사진출처: www.berklee.edu)


버클리 음악 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

설립 : 1945년

캠퍼스 :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

재학생(2016-17 학년도 기준) : 대학교 5,972명, 대학원 433명/ 유학생 1,931명

교원(2016-17 학년도 기준) : 892명


1945년 로렌스 버크(Lawrence Berk)는 미국에서 최초로 당시 대중 음악이었던 재즈를 가르치는 쉴링거 하우스(Schillinger House)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1970년 이름을 버클리 음악 대학으로 변경하였고, 지금까지도 현대 음악의 중심 교육기관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어요. 또한, 세계 최초로 전자 음악 합성과 작사 전공 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2004년에는 힙합도 정규 교과 과정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작곡, 음악 산업 경영, 음악 치료 등 총 12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전하는

김민준 학생의 이야기


NLCS Jeju에서도 이 버클리 음악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이 몇 명 있는데요. 바로 2015년 졸업생 김민준 학생입니다. 김민준 학생은 현재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음악 프로덕션과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그가 전하는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Co-curricular at NLCS Jeju brings your musical vision to life. The breath of the programme gave me so many opportunities to try out so many ideas and the experience has made me significantly more organised in college. The level of professionalism that I gained at school has been recognised by some top class artists in Korea, such as TVXQ or Crush whom I've been fortunate enough to work with recently."


NLCS Jeju의 교과 외 활동은 음악적 비전을 실생활로 이끌어 냅니다. 프로그램의 숨결은 많은 아이디어들을 시도 할 수많은 기회를 제공해주었고, 이 경험은 대학에서 제 자신을 훨씬 더 체계화 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제가 학교에서 얻은 전문성의 수준은 굉장히 운이 좋게 함께 일할 수 있었던 동방신기나 크러쉬 같은 한국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에게도 인정받았습니다.


Matt Kim, Class of 2015, Studying Music Production and Engineering at Berklee College of Music


NLCS Jeju에서는 음악을 전공하고자 하거나 혹은 흥미를 갖고 있는 학생들의 실력을 키우고 뽐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을 직접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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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LCS 제주국제고등학교 NLCS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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